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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준공후 미분양 '슬금슬금' 늘었다
작성자 정지수 휴대전화


[이데일리 김용운 기자] 전국 미분양 주택 전체 물량은 줄고 있지만 주택시장에서 악성으로 꼽히는 ‘준공 후 미분양’ 주택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다.



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(6만2385가구) 대비 3.7%(534가구) 감소한 6만62가구다.

하지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전월(1만899가구)대비 1.9%(362가구) 늘어나 1만9354가구로 집계됐다.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건설업계의 유동성 부담과 건설사, 입주민들 사이의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어 주택시장의 위험신호로 꼽힌다.

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지난 6월 1만8693가구에서 7월에 1만9094가구로 늘었다가 8월에는 1만8992호 가구로 감소했지만 9월에는 1만9354가구로 증가했다.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2만여 가구에 근접한 것은 지난 2013년 하반기 이후 처음이다.

미분양 주택 전체 물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오히려 증가한 이유는 인천과 울산, 경북과 경남, 제주에서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. 인천은 전달에 비해 203가구, 울산은 25가구, 경북은 161가구, 경남은 216가구, 제주는 50가구 늘어났다.

한편 9월 전국 주택 인허가 실적은 3만1271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.3% 소폭 늘었다. 다만 올 들어 9월까지 누계 주택 인허가 실적은 31만4215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.5% 줄었다. 최근 5년 평균 실적과 비교하면 29.9% 급감했다.

김용운 (lucky@edaily.co.kr)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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